구글이 도서 디지털화 작업 하면서 전세계에 존재하는 도서의 수를 약 1억 3천만권으로 추정한 적이 있음. (2010년)
1967년에 시작된 ISBN 고유번호가 부여 된 도서수는 4300만개임 그러니 그 이전 출간 된 도서는 포함되지 않음
거기다 매년 220만권의 도서가 새로 나옴 15년 지났으니까 3300만권 더하면 지금쯤 1억 6300만권이겠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ISBN이 전세계 모든 도서를 커버하지도 못함 미국 의회 도서관엔 디지털화 된 자료만 21페타바이트가 있음
하여튼 존나 많을텐데 잘 모르겠으니까 AI 한테 추정을 시켜보자
대충 15억권
지금 AI는 아직 이 책들을 대부분 학습하지도 않은 상태임.
설마 구글이 그 책 자료 제미나이한테 학습시키고 있지는 않겠죠?
저작권 땜에 구글은 그런짓 못하고 딥식이 이 새끼가 그런짓 할듯
OCR로 전부 텍스트화 시키고 오류 교정까지 챗봇이 다 하고 학습 시키면 괜찮겠다. 물론 지금 트렌드는 스케일 키우는 게 아니라지만.
이제 학습할 인간이 만든 데이터는 거의 없다는 소식은 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