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미지 생성 ai는 인간이 붓과 물감으로 그리는 시절에서 디지털 작업으로 바뀌었 듯, 손수 그리는 디지털 작업에서 쉽게 이미지를 생성하는 ai를 이용하는 걸로 바뀐거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더라고.
근데 난 지금까지 변화인
석화 > 붓, 물감 >디지털 펜슬로 작업
이랑 Ai에 프롬넣고 이미지 무작위 생성과는 차이가 있다고봐
지금까지의 변화는 작가가 구상하고, 손으로 실행하는 구도는 변치 않았잖아. 그 디지털 펜슬조차 붓으로 그리는 감각(필압)을 디지털화 하려고 애쓴거기도 하고.
난 심지어 ai 생성물이 “그림“이라 불려도 되는 지도 궁금하기도 함.그림과 사진은 다르잖아. 극사실주의 그림이 아무리 진짜같던 간에 “사진“이 아니고, 사진이 “그림“이지는 않듯이 말이야. 그린게 아니라 사진으로 찍은거니 사진이라 구별된다면, ai 이미지 생성물은 그림일까? 카메라로 찍은 사진, 손으로 작업한 그림과 구별된 그저 생성물에 가깝지않을까?
요즘 드는 생각임..
댓글에 의견있으면 적어주셈 다른 사람 의견도 궁금하다
나는 기존 디퓨전 모델의 한계가 너무 명확해서 새로운 매커니즘이 나와야한다 생각해 그러면 인식이 바뀌지 않을까
진짜 뇌에 칩박고 상상한대로 구현해주는 ai 나와야하려나;;
그림과 사진이 대립했지만 지금은 각기 다른 방향으로 나아간 것처럼 아예 궤를 달리하게 될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