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m 쓰다보면 자기 주관이 없다는 걸 느낄 때가 많다.
항상 객관적으로 여러 개의 솔루션을 제시하고 장단점을 전부 말한다.
그런데 인간은 그렇지 않지. 자기 경험 등을 통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거 하나를 엄청나게 추천하고 장점 위주로 설명한다.
그래서 틀릴 때도 있는데 생각없이 듣다보면 그 감정적인 호소에 신뢰가 가게될 때가 많은 거 같다.
내가 연구 주제를 ai를 통해서 새로 발굴하려고 해봤는데 아무리 해도 잘 안된다.
새롭고 창의적인 연구 주제를 발굴하는게 어려워서 그렇기도 하고, 아니면 내가 제대로 프롬프트를 넣지 못한 걸 수도 있다.
그런데 내 생각엔 얘가 객관적인 시선에서 평균에 무게중심이 위치한 얘기만 하는 게 큰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이걸 더 편협하고 시야가 좁게 길들일 수는 없을까..
https://freederia.com/
연구주제 여기에많다 골라써라.
창의성은 무조건 지적 개성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