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겨울 당시에는 많은 전문가들이 돌파구가 '임박했음'을 주장했음

그러나 당시 1차적 대형 목표로 삼았던 기계번역이 상상 이상으로 어려움이 연구가 진행될수록 드러났고

특히나 일반 상식 문제가 해결하기 어렵다는걸 알게됨(commonsense knowledge problem)

당시 ai연구는 상업성이 없었기에, 자연스럽게 정부의 지원을 일방적으로 받는 구조였음

그런데 이런 지원이 한순간에 끊기니 자연스레 ai연구는 겨울을 맞게 됨



2차 겨울 당시에는 학계보단 기업들의 도전적인 시도가 주를 이뤘었음

전문가시스템을 만들고, 배포하면서 수익을 벌어들이고 비용절감을 도왔음

그리고 그런 특수 ai언어를 다루는데 특화된 LISP머신을 도입했지만

일반적인 데스크탑에 밀리면서 특화 하드웨어시장이 망해버리고 특별한 돌파구도 나오지 않았음

이런 와중에 다시 정부가 ai가 당장의 상업성이 부족하다고 판단, 지원을 줄이면서

ai침체기를 심화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