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관 설정 – 『회귀한 F랭커는 모든 게 귀찮다(가제)? 배경 요약
  • 10년 전, 세계에 '게이트'가 열리고 던전과 몬스터가 출몰하기 시작


  • 일부 인간이 **‘각성자’**가 되어 헌터로 활약. 그 중 일부는 군사/국가급 전력이 됨

  • 국가와 게이트, 길드 간 권력 다툼이 일상화됨

  • ‘차원석’이라 불리는 신비한 코어가 발견되며, 차원 간 전이/회귀/기이한 현상들이 보고되기 시작


? 핵심 세계 시스템
요소설명
헌터 랭크F~SSS까지, 공식적인 길드 등급 존재 (공식 측정은 일부 조작 가능)
차원석(코어)던전 클리어 시 드롭 / 극히 드물게 시공간 왜곡 능력 보유
스킬 각성대부분 1~2개의 스킬 보유, 단 회귀자나 특이 케이스는 예외
회귀 현상공식적으로 존재하지 않음 (비공개 사례 있음)
‘이중 각성’회귀자에 한해 과거와 미래 기억을 모두 간직한 채 각성 가능. 단, 주변은 이를 몰라야 착각 요소 가능
+ 주인공 캐릭터: 강이현 (가명 변경 가능)+ 프로필
  • 나이: 회귀 시점 기준 19세 (과거), 생전 기준 29세

  • 성격: 무표정, 무심한 듯하지만 감정선 깊음. 회귀 전은 인간 불신/냉소

  • 외형: 검은 머리, 눈빛이 매우 무덤덤. 회귀 이후 몸이 가벼워진 상태에 익숙지 않음

  • 스킬:

    • 회귀 후 이중 각성 상태

    • [영겁의 시선]: 전투 중 모든 움직임 슬로우 처리됨 (고속 인지)

    • [죽음을 넘은 자]: 죽음 직전 단 한 번 자동 부활 + 전 능력치 폭주

    • 스킬 정보는 숨김 상태. 공식 등급은 F로 등록해두고 위장 중


+ 과거/회귀의 이유
  • 과거 그는 길드 ‘에덴’의 최정예 헌터였지만, 내부 정치로 인해 배신당해 던전 내에 버려져 사망

  • 죽기 직전 손에 쥐었던 차원석이 반응, ‘스스로도 모르는 방식으로’ 회귀

  • 이번 생은 복수를 위한 준비 → 모든 과거의 ‘배신자’들이 아직 각성 전 상태인 시점

? 성격적 특징
상황반응 스타일
주변이 자신을 얕잡아볼 때무관심한 척 하다가 슬쩍 한 수 놓음
위험 상황"아, 또 귀찮게 됐네..." → 단숨에 정리
히로인이 다가올 때무표정 + 직설 대사 + 미묘하게 설레는 리액션
배신자 접점 시작유일하게 감정의 골이 깊어지며 복수심이 서서히 드러남
+ 주인공을 돋보이게 하는 장치들
  • 정체 착각 요소 삽입

    주변: "쟤 사실 상위 길드의 감시자 아닐까?" / "F랭크는 페이크고 S급이지?"

  • 감정 동결 vs 감정 회복 테마
    → “복수 때문에 다시 돌아왔지만, 사람들 때문에 점점 살아가는 감각을 다시 깨닫게 되는” 구조

+ 다음 제안

이제 이 세계관과 주인공을 바탕으로:

  1. 1화 시놉시스 → 원고 제작

  2. 조연/히로인 후보 2~3명 설계

  3. 주요 사건 흐름 설계 (던전 편, 복수 편 등)

이 중 어떤 걸 먼저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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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시켜보니까 1화 원고까지 써버리네


그리고 이게 독자들에게 먹힐까 분석해보라니까


어떤 점에서 강점이 있고 약점이 있는지 자체 분석까지 해버림


난 이제 이거 들고 가서 바로 연재만 해버리면 되는 거냐?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