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주어진 수학문제 풀었다는 느낌임


현실 개발자들에게 주어지는 일감은 절대 저런 식(정형화된 양식)으로 안나옴


뭐가 뭔지도 알기 힘든 정의함수에 생전 처음 보는 라이브러리에 존나 꾸깃꾸깃 숨겨진 코드들 막 튀어나옴


에러뜨면 하나하나 다 뒤져봐야 함




ibm 왓슨도 의학에 엄청난 도움 될거 같았는데 결국 거품이었음




주어진 문제 푸는 무슨 대회, 경시대회 이런 데서 잘 쓰이는 건 솔직히 의미없고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여부를 봐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