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별로라고 느껴지기는 하는데 이 느낌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기가 좀 어려움.. 그래도 일단 내 생각은 이럼 별것도 아닌것에 대해서 막 칭찬을 하니까 오히려 얘가 나를 낮게 보고 무시하는거 같음
지루하고, 현학적
상황에 안 맞는 말을 하니까 그렇지 뭐
10살 짜리 상대하듯 하니까 그럼
불쾌한 골짜기랑 비슷한 맥락 아닐까? 애매하게 사람 흉내를 낸 무언가를 보는 느낌
사람에게 기대할 수 없는 객관적인 시각을 기대하며 AI한테 질문하는데, 얘가 비판적 사고 없이 빨아주기만 하면 혼란이 가중됨. 이건 빨아준건가? 아니 이건 진짜 예리했던건가? 하면서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