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악은커녕 카메라보다도 먼저 태어난 사람인데 그 정도 혜안이면 대단하다고 해줘도 되지 않나
ㅇㅇ 1(211.201)2025-05-05 20:22:00
그냥 주장만 한 게 아니라 직접 프로그래밍 코드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걸 작성하고 논리적으로 논증까지 했음.
이론적 이해가 없는 사람은 아님
ㅇㅇ 2(211.220)2025-05-05 20:22:00
답글
(계산 기계로 미분,적분을 할 수 있다 -> 기호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다.)는
커다란 개념의 도약과 정보처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그 시대에 그런 사람은 거의 없었음.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조력자 계산 기계를 직접 만든 찰스 배비지경도 그런 비전에는 어두운 편이었고
ㅇㅇ 2(211.220)2025-05-05 20:24:00
답글
컴퓨터를 직접 만들었다기보다는 기호논리와 그 처리의 유연함과
일반적 적용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깨달은 인물임. 그러니까 소프트웨어라는 개념의 원시 조상 같은걸
상상해낸 사람임
ㅇㅇ 2(211.220)2025-05-05 20:26:00
답글
그러나 배비지 이론적 도움과 지원 없이는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업적도 존재할 수 없고
배비지의 계산 기계도 결국 완성되지 못했어서 러브레이스의 기획은 앞서나간 아이디어 정도로 끝났음.
그래서 까와 빠가 공존하는거
애니악은커녕 카메라보다도 먼저 태어난 사람인데 그 정도 혜안이면 대단하다고 해줘도 되지 않나
그냥 주장만 한 게 아니라 직접 프로그래밍 코드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걸 작성하고 논리적으로 논증까지 했음. 이론적 이해가 없는 사람은 아님
(계산 기계로 미분,적분을 할 수 있다 -> 기호로 모든 것을 처리할 수 있다.)는 커다란 개념의 도약과 정보처리에 대한 이해가 필요함. 그 시대에 그런 사람은 거의 없었음.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조력자 계산 기계를 직접 만든 찰스 배비지경도 그런 비전에는 어두운 편이었고
컴퓨터를 직접 만들었다기보다는 기호논리와 그 처리의 유연함과 일반적 적용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깨달은 인물임. 그러니까 소프트웨어라는 개념의 원시 조상 같은걸 상상해낸 사람임
그러나 배비지 이론적 도움과 지원 없이는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업적도 존재할 수 없고 배비지의 계산 기계도 결국 완성되지 못했어서 러브레이스의 기획은 앞서나간 아이디어 정도로 끝났음. 그래서 까와 빠가 공존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