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의 중심은 나야
내가 1인칭 관찰자로써 존재하지 않으면
이 세상이 성립하질 않음
너네들도 나로인한 존재하는 사람들일뿐임
나는 우주 그 자체이자 , 존재 그 자체야
따라서 이게 만약 시뮬레이션이면 내가
주인공인건 확실해
다만 내가 여기에 왜, 무슨 목적으로 왔는지에 대한 기억이 없어.
아마 내가 기억을 삭제 한채로 플레이를 하게된거같아
그래서 미안하지만 너네를 해방시키는것도 지금으로썬
불가능해
만약 내가 이 세상을 만든 장본인이라 치자.
그렇다면 왜 이 세상이 사실 가상현실이라고
내가 깨달을 수 있도록 힌트가 주어져있을까
아 ... 혹시 내가 이 세상을 창조할때
이런 단편적인 힌트를 이용하여
이 완몰가를 벗어날수 있는가 스스로를 실험한게 아닐까?
에휴 모르겠다...
참 마음이 복잡하다
도대체 나는 이 세상을 플레이하기전에
무슨 생각과 의도를 지니고 있었던걸까?
답답하네
그냥 너네 부모님이 ㅅㅅ해서 태어나고 정해진대로 살아가는 것 뿐이야
그거는 이 세계의 물리법칙 하의 명목상 이유이고, 왜 이 세상의 중심인 "내가" 하필이면 한국에 사는 한 인간으로 태어난것일까의 문제를 고민하고 있는거야
아무 의미 없음. 그냥 정해졌으니까 태어난거야. 물리법칙에 의해서
완몰가에 오기전의 나는 왜 이세상에 이 개인야로 태어나기를 정한걸까...이유가 참 궁굼해
뭔 솔 넌 내 완몰가속 디씨 글써주는 npc일뿐이야
미안하지만 NPC는 너야. 실제 이 두 눈으로 세상을 보고 있는건 나거든
걍 너랑 나랑 npc인게 맞는듯 머스크가 플레이어다
글쎄 그 가정에 의해 너말고 모든 사람들은 npc고 너만 시뮬레이터라는 게 정해진다면 시뮬레이션 우주론 다루는애들이 벌써 그렇게 말하고다닐거같은데. 근데 안그러는거보니 그 가정만으로는 네가 시뮬레이터라는 결론을 만들기는 힘든듯?
그런 과학자들도 결국 나한테 간접적으로 힌트를 던져주도록 만들어진것일뿐 , 궁극적인 정답은 안주도록 내가 미리 설계해둔걸지도. 하긴, 자신이 NPC인걸 자각하는 NPC는 솔직히 좀 별로이긴할거같다. 모두 NPC가 아닌것처럼 행동하도록 설계가 된거겠지.
일론머스크냐ㅋㅋㅋ
자아중심주의는 유아기에 나타나는 심리 특성인데... 어려서부터 인터넷을 하다니 대단하구나.
역시 내가 주인공임을 눈치못채게 하도록 내가 이런 말 꺼내면 인간들이 부정하고 비하하도록 설계되었구만
그렇게 느끼는거조차 시뮬레이션의 일부분이다 - dc App
뇌절까진 안하길 바랄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정신이상있나 의심을 넘어서서 확정시켜 버리게 되니까
신개념 컨셉 참신하네 ㅋㅋㅋㅋㅋ - dc App
응 다음 npc
실험하려고 시뮬레이션돌리는데 주인공이고 자시고 의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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