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신체, 정신에서 나타나는 외모적 특성을 보면 잘생겼다 이쁘다 느끼게 진1화해왔고 상대 신체가 번식 활동에 적합한 때의 외모를 보면 성적으로 꼴리게끔 진1화해옴. 예를들어 크고 반짝이는 눈은 두뇌가 잘 활성화 되었을 때 나타나는 외적 특성이고 트러블 없이 깔끔한 피부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바깥으로 나타난거고 등등등
익명(221.164)2022-02-04 16:29
답글
근데 의학적으로 몸이 건강하고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더라도 피부가 안좋은 경우가 있긴함...
익명(27.119)2022-02-04 16:32
답글
뭐 잘못 발라서 일시적으로 그렇거나 예외적으로 그런 경우도 있긴하겠지 근데 보편적인 상황을 얘기한 것
익명(221.164)2022-02-04 16:34
답글
보편적인 상황이라니. 야식 많이하고 늦게자도 피부 좋은 사람도 있던데. 폼클렌징 그딴거 안쓰고 물로만 세안해도 피부 깨끗한 사람도 있다고함
익명(27.119)2022-02-04 16:35
답글
아니 보편적인 상황이란게 개개인 생활패턴의 정상도를 얘기한게 아니라 키가 크면 - 손이 크다 식으로 이어지는 전후관계 얘기한거임
익명(221.164)2022-02-04 16:38
본능적인거지.. 과학적인게 아니라 생물학적인거 아닐까 - dc App
Cloudcat(aqua1595)2022-02-04 17:26
시냅스 연결 강도가 패턴을 잡아내는데, 이 패턴이 황금비율일수록(규칙적일수록) 감정쪽 뉴런으로 신호가 강하게 흐름. 그래서 인간이 동물이나 사물을 볼때도 '미'를 느끼는거임.
그런건 진.화심리학 읽어보면 나올것 같은데
유전적으로 안정되었다고 받아드리는 걸로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건강한 유전자를 가졌을확률이높음
실제로도 건강함? - dc App
건강한 신체, 정신에서 나타나는 외모적 특성을 보면 잘생겼다 이쁘다 느끼게 진1화해왔고 상대 신체가 번식 활동에 적합한 때의 외모를 보면 성적으로 꼴리게끔 진1화해옴. 예를들어 크고 반짝이는 눈은 두뇌가 잘 활성화 되었을 때 나타나는 외적 특성이고 트러블 없이 깔끔한 피부는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다는 것이 바깥으로 나타난거고 등등등
근데 의학적으로 몸이 건강하고 소화기관에 문제가 없더라도 피부가 안좋은 경우가 있긴함...
뭐 잘못 발라서 일시적으로 그렇거나 예외적으로 그런 경우도 있긴하겠지 근데 보편적인 상황을 얘기한 것
보편적인 상황이라니. 야식 많이하고 늦게자도 피부 좋은 사람도 있던데. 폼클렌징 그딴거 안쓰고 물로만 세안해도 피부 깨끗한 사람도 있다고함
아니 보편적인 상황이란게 개개인 생활패턴의 정상도를 얘기한게 아니라 키가 크면 - 손이 크다 식으로 이어지는 전후관계 얘기한거임
본능적인거지.. 과학적인게 아니라 생물학적인거 아닐까 - dc App
시냅스 연결 강도가 패턴을 잡아내는데, 이 패턴이 황금비율일수록(규칙적일수록) 감정쪽 뉴런으로 신호가 강하게 흐름. 그래서 인간이 동물이나 사물을 볼때도 '미'를 느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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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 보이는 나뭇잎 정도의 무질서도를 좋아한다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