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음성인식이 더 발달하면 편하긴 할듯. 근데 은근히 손으로 치는거랑 막상 입으로 내뱉는거랑 되게 다른거같음 ㅋㅋ 문장구성력도 좀 차이가 나고, 수정이랑 특수문자치기 번거롭고,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내가 짐 디시에서 하는 말 다 육성으로 내뱉고있다 생각하면 ㅋㅋㅋ
익명(221.167)2019-12-10 01:23
답글
수정은 시선을 읽고 커서 움직여주는 기능 있으면 괜찮을텐데 속도면에서는 확실히 차이 심할듯 - dc App
익명(59.3)2019-12-10 01:29
불편하면 타자칠땐 컴퓨터 키보드 형태로 쓰면 어떨까?
익명(110.70)2019-12-10 01:18
답글
컴퓨터 키보드가 편하긴 함 ㅇㅇ 다만 실체가 없는 물체에 대고 손가락으로 치다보면 너무 오타를 잘낼것같은건 좀 염려스러움
익명(221.167)2019-12-10 01:23
답글
방금 망상(?)으로 해보니까 오타 좀 날 것 같은데 양손의 2번째 손가락만으로만 치니까 오타가 거의 없을 것 같아ㅋㅋ
일단 눈에 직접 보이면 다섯손가락으로도 쓸수 있게 적응되지 않을까?
익명(110.70)2019-12-10 01:47
조만간 bci로 생각만 해도 타자쳐지는 거 마크 쥬크버그가 개발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 dc App
익명(223.62)2019-12-10 01:26
답글
그런 거 병행해서 개발되면 스마트폰 필요없어질듯 - dc App
익명(223.62)2019-12-10 01:26
답글
그러면 진짜 더할나위 없겠다 - dc App
익명(59.3)2019-12-10 01:30
답글
근데 생각 조종이 존나 어렵지 않냐??? 내가 만약 누군가에게 빡쳐서 메세지창에다가 쌍욕을 입력해도 , 전송 누르기전에 좀 고민하다가 에이씨 됬다~ 하고 걍 지우는 경우가 있잖음 ㅋㅋ근데 BCI로 하면 걍 생각만으로 전송 눌러버릴듯 ㅋㅋㅋ 필터가 없음
레미야(211.244)2019-12-10 01:31
답글
ㄹㅇ BCI 기능장착되면 답이다 ㅋㅋ
익명(221.167)2019-12-10 01:33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틀딱들 스맛폰 쓰기 힘들다 징징대던 때가 있지 않았음?
지금은 거의 사라진 추세.
인간은 편함을 추구한다.
어떠한 신기술, 자칭 혁신적인 제품이 출시돼도 본래보다 비효율적이면 과연 의미가 있나? 전단계 기술의 효율성의 장벽을 넘는 순간 상용화 되는 건 기업, 기술발전척도, 시간의 문제.
Hsh301301(223.57)2019-12-10 07:21
ㅇㄱㄹㅇ 자동차나와도 말은 필요하제잉 골목길도못가고 기름없이는 달리지도못하는 자동차 불편해서 어떻게타냐 풀떼기만주면 달리는 말>>>>>>>자동차
음성인식 - dc App
확실히 음성인식이 더 발달하면 편하긴 할듯. 근데 은근히 손으로 치는거랑 막상 입으로 내뱉는거랑 되게 다른거같음 ㅋㅋ 문장구성력도 좀 차이가 나고, 수정이랑 특수문자치기 번거롭고, 그리고 가장 결정적으로 내가 짐 디시에서 하는 말 다 육성으로 내뱉고있다 생각하면 ㅋㅋㅋ
수정은 시선을 읽고 커서 움직여주는 기능 있으면 괜찮을텐데 속도면에서는 확실히 차이 심할듯 - dc App
불편하면 타자칠땐 컴퓨터 키보드 형태로 쓰면 어떨까?
컴퓨터 키보드가 편하긴 함 ㅇㅇ 다만 실체가 없는 물체에 대고 손가락으로 치다보면 너무 오타를 잘낼것같은건 좀 염려스러움
방금 망상(?)으로 해보니까 오타 좀 날 것 같은데 양손의 2번째 손가락만으로만 치니까 오타가 거의 없을 것 같아ㅋㅋ 일단 눈에 직접 보이면 다섯손가락으로도 쓸수 있게 적응되지 않을까?
조만간 bci로 생각만 해도 타자쳐지는 거 마크 쥬크버그가 개발하고 있다고 했던 것 같은데 - dc App
그런 거 병행해서 개발되면 스마트폰 필요없어질듯 - dc App
그러면 진짜 더할나위 없겠다 - dc App
근데 생각 조종이 존나 어렵지 않냐??? 내가 만약 누군가에게 빡쳐서 메세지창에다가 쌍욕을 입력해도 , 전송 누르기전에 좀 고민하다가 에이씨 됬다~ 하고 걍 지우는 경우가 있잖음 ㅋㅋ근데 BCI로 하면 걍 생각만으로 전송 눌러버릴듯 ㅋㅋㅋ 필터가 없음
ㄹㅇ BCI 기능장착되면 답이다 ㅋㅋ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틀딱들 스맛폰 쓰기 힘들다 징징대던 때가 있지 않았음? 지금은 거의 사라진 추세. 인간은 편함을 추구한다. 어떠한 신기술, 자칭 혁신적인 제품이 출시돼도 본래보다 비효율적이면 과연 의미가 있나? 전단계 기술의 효율성의 장벽을 넘는 순간 상용화 되는 건 기업, 기술발전척도, 시간의 문제.
ㅇㄱㄹㅇ 자동차나와도 말은 필요하제잉 골목길도못가고 기름없이는 달리지도못하는 자동차 불편해서 어떻게타냐 풀떼기만주면 달리는 말>>>>>>>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