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어디에서 오고 어디로 가는가도 모르고
우리가 사는 세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살다가 죽어 사라지는 것
이걸 그대로 받아들이는건 고통스럽다
특이점은 21세기의 방식으로 이러한 의문점들에 미완성적인 답을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과거인들과 일부 시대착오적인 인간들이 보는 종교와 유사점이 일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