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류 역사에 남을 공헌을 한 천재 한명과



간간히 월급 받아가면서 월급 하면서 소비도 하는 평범한 소시민이 있음



이 둘은 당연한 얘기지만 서로 뒤바낀 삶을 살 수가 없음



천재는 강제로 살라고 하면 일반인의 지능인척 할수는 있겠지만 손해를 보면서 까지 그렇게 살아갈 필요성이 전혀 없고



반대로 일반인은 천재로 살라고하면 지능적인 피지컬이 안받혀줘서 어느 한계점에 도달하면 그 이상은 노력으로 커버 안되는 지점이 금방 와버릴거임



뜬금없이 이 얘기가 인류가 인류를 배반하는거랑 무슨 상관이냐?



이 얘길 하는 이유는 그 누구도 자기가 원하는 능력, 용모, 재력있는 집안을 원하지 않은 상태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능력이 낮으면 -> 왜 그거밖에 못해?


용모가 못생기면 -> 왜 저렇게 생겼을까?


재력있는 집안이 아니면 -> 왜 흙수저야?



위와 같이 자신이 원하지 않았음에도 아주 무의식적으로 자연적으로 급을 나눈다는거임



문제는 이런 급나누기가 무의미한 이유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경제에 흐름에 기여해서 현재로 발전하게 된거임



집에서 배달 시켜먹은것조차 인터넷으로 주문한것조차 인류 발전에 기여한거고



개인이 돈의 흐름을 순환시켰기에



그 돈들이 은행이던 투자기관이던 자본이 모여서



의미있는곳에 투자가 되서 인류가 계속 발전하는거지



근데 문제는 어느 누구도 이 급나누기가 문제라는 인식을 안하고



계속 잘난것과 못난것의 급나누기에만 관심을 가짐



이것은 현재까지 문명을 이룩하는데 공헌한 모든 인류를 배신하는 생각임



결국 이 급 나누기를 멈추지 못한다면



니들이 원하는 평등한 특이점 따위는 없을거라 생각해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