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몇십 몇백년전만해도 오늘날에는 모든 사람들이 손쉽게 우주여행을 하고 날아다니는 자동차를 타면서 로봇집사가 만든 요리를 쳐먹으면서 살줄 알았겠지


하지만 그렇게 되지 못한 이유가 뭘까? 그이유는 존나게 비 효율적이기 떄문이다.


막말로 존내 비싼돈 들여서 우주여행을 해야하는 이유는 뭐지? 그냥 존나 현실 아니 현실 그 이상처럼 느껴지는 기기를 신체에 장착하고 우주여행을 하면 되지 않을까? 그게 훨씬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니?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지금 현대의 기술로도 그런 자동차를 만들라면 충분히 만들수있다 심지어 이미 그런 자동차가 존재하기도 하지


하지만 이 날아다니는 자동차 역시 존나게 비 효율적이다. 굳이 비행기가 이미 존재하는데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있어야할 이유가 있나?


그것보다는 오히려 자율주행쪽이 훨씬더 편하고 효율적이지 않을까? 


선형충들의 전형적인 논리는 분명 몇십년전에는 지금은 상상도못할 엄청난 미래를 내려다 봤었는데 지금 현실은 시궁창이니 앞으로 특이점은 없을것이다 이게 전형적인 선형충들의 논리중 하나다


하지만 명심해야할것... 그 몇십 몇백년전에는 상상도 못한것이 지금 우리앞에 버젓이 존재하고있다..


그것은 바로 인터넷 


기술은 우리의 예측을 따라주지 않는다. 기술은 시장의 이익을 따를뿐이다.


고로 몇십 몇백년전에 예측한 최첨단 기술이 현재 맞아 떨어진게 없다고해서 특이점이 안올거란 생각은 접어두는게 좋다.


목표를 향해 가는길은 예측할수없지만 목표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그것을 명심해라 특게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