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에게서 받을수있는게 정서적 안정감도 있지만 유전적으로 뛰어난 여자를 꼬셨다는 성취감, 정복감, 우월감 등도 연애의 한 부분인데 이걸 거세하고 인공적인 여자친구를 만든다고 과연 백프로 만족할수있을까? 첫 애프터를 잡았을때의 그 설레임이 없는 연애가 과연 진정한 연애일까? 그냥 성능좋은 고퀄리티 오나홀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