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 수업이었는데 식제품 불량 테스트는 AI가 아니라 사람이 눈으로 보고 해야 하고, 절대 기계가 대체 못한다고 하더라ㅅㅂ네덜란드에서 기계학습으로 과일 불량선별 자동화 상용화 시작한게 코로나때인데 교수라는 사람이 5년째 머릿속이 업데이트가 안돼있음굳이 과일이 아니더라도 과자공장에서 컨베이어 위에 과자 부숴진거나 상한거 ai로 못골라낸다고 하는거보고 ㅈㄴ충격받았다머리좋은 사람들만 모아서 쓴다는 교수란 인간들마저 뇌빼고 사는구나 싶더라
교수도 교수 나름인데 나이들면서 연구나 최신트렌트에 엄청나게 둔감해지는 사람들 많음 젊은 교수들이 스펙 더 넘사인 경우도 많고
이젠 대학이란게 의미가 있나 싶다.. 나온다고 취직이 되는 것도 아니고 뭔가 배우고자 해도 gpt가 더 잘 가르쳐줌 지식산업의 끝을 보는 기분이라 굉장히 묘했어
어디 취직해도 일을 다시 배워야함 ㅋㅋ 석박사 아니면 학사는 솔직히 석박사 위한 통과의례일 뿐임...
어느 분야든 하나의 자격을 얻고 나면 그 분야에서 더 이상 노력 안하고 현상 유지만 하는 사람들이 많음
이거 진짜임 ㅋㅋ 기업에 다녀야 트렌드를 그래도 알려고라도 함
교수들 중에서도 대가리가 20년 전에 고정되어 있는 인간들 흔함
앞으로 AI시대에는 허울만 좋은 교수들은 설자리 없을거같다.
사실상 종신직이라 안잘릴걸 ㅋㅋ 지금도 신입이나 구직자들이 제일 피해 많이봄
진짜 매일매일 배우고 공부하는 사람들 공부가 취미인사람들 아닌이상 나이들면 다 그렇게 되는거다
젊은교수들도 자기분야에서 성공한 경험이 있다보니 다른분야는 보지도 배우지도 않으려는 경향 있는 사람들 꽤 많음. 보통 고집도 엄청 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