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뛰어넘는 새로운 존재가 지구에 나타나면 우리 인간의 시대는 끝난거 같음.
(멸종이 아니라 인간이 해야할 일의 종점.)
특이점으로인해 모든 인류의 삶이 지상낙원이 된다해도 큰 문제는 초지능을 인류가 완벽하게 통제하는게
불가능하다는 점이 두렵거나 안정적이지 않다는게 좀 걸림...
종종 이러한 생각들을 함.
뉴럴링크가 과연 인류의 지능을 AI와 대등하게 해줄까.
과학의 끝은 생명체라던데 인간 하나하나가 초인이 되는걸까.
정말 미래나 과학이라는것은 알수가 없음.
알면서도 당하거나 ,대비를 다했는데 꼭 예상치못한 변수가 나온다거나.
그건 전통적인 개념의 삶도 마찬가지인걸
레커 예측은 전인류 초지능화고 그리되겠지
인간 정신의 틀을 유지하는 한 인간은 초지능 수준의 정보를 처리할 수 없을거임. 결국 한번에 한 경험이나 기억, 상상을 진행하는 걸 넘어서서 대규모 멀티태스킹을 하려면 개인성의 경계는 희미해질거고 하이브마인드화 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함
그래서 난 가끔 인간 수준의 지능이 개체성을 유지하면서 가질 수 있는 지능의 골디락스존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함. 너무 많은 지능을 가지면 개인성이나 욕망, 의지, 삶의 향유가 자리할 여지가 적음. 자기를 분열하여 여러 경험을 동시에 진행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그건 인간이라기 보다는 신과 분신(화신)의 관계처럼 되겠지
트랜스휴먼
지금 상상하는 것과는 완전 다를거다. 말그대로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