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서로 먼저 내주기를 기다리는거 아님?


OAI: (o3, o4-mini 출시하며) 우리는 O3-PRO 를 'few weeks' 내에 출시하겠습니다 ( 이게 내 풀파워는 아님 ㅋㅋ )


Google: (잼민이 2.5 내며) 이번에 나온 건 구글 I/O 맛보기임 ( 너도? ㅋㅋ 나도 ㅋㅋ )



둘 다 내부에 훈련시키면서 모델 여러개 쟁여놓다가


상대가 내는 것보다 약간 더 좋은 모델 내놓으려고 대기타는 것 같음


하여간 실리콘벨리 너드들 음습한 건 ㄹㅇ 알아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