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에는 반려동물 역노화 정도만 누리지 않을까?
게다가 반려동물 역노화도 쓸쓸히 떠나보내긴 싫고 같이 영원히 살고싶어하는
주인들 마음때문에 반려동물 역노화 정도만 동물들이 특이점 혜택을 볼수 있지 않을까함..
그 외에 가축동물들의 경우는 배양육 상용화로 인해
더이상 도축될 일이 없다는 정도고 야생동물들은 걍 그대로일듯...
애초에 걔내들이 특이점이 뭔지 잘 알수도 없을것이고...
다만 배양육.dna보존기술로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의 멸종 막는거 정도는 할수 있을듯...
근데 인간.반려동물 모두 역노화된 사회는 좀 잼날거 같음...
30대 연하남이 240대 연상녀와 소개팅을 했는데
그 연상녀가 기르는 애완견조차도 100살이 넘는 애완견이라면ㅋㅋ
동물도 사람들과 대화하게 될 것
마인드업로딩해서 가상현실에서 놀면 됨.
개추~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