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브린 복뒤하고 제미니 개발팀 합류한 시점부터 다른건 다 2차적인거고 회사 모든 자원과 에너지가 ai개발 하나로 최우선 통일됨.

tpu구매부터 예산처리까지 급하게 필요한건 다 세르게이 권한으로 절차 다스킵하고 세르게이 이사회 직권 허가로 올린다고함.

창업자가 진짜 연구조직에 연구하러 오니까 실질적으로 ai 연구에 필요한건 구글의 최우선순위로 바뀜.

이때부터 구글 달리기 시작한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