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는 복잡하고 변수가 많아서 미래예측의 근거로는 불확실함. 그래서 버너빈지도 레이 커즈와일도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해서 버너빈지는 2030년 이전에 인간을 능가하는 초인간적 지능이나 인간의 지능증강이 가능할거라고 봤고 레이커즈와일의 2029 2045도 각각 인간 뇌 연산성능의 하드웨어와 인류 전체급 하드웨어가 PC가격인 천달러 수준이 되는 시점임. 개인용 하드웨어가 그 수준이면 정부나 거대기업은 그보다 10년전에, 중견 중소 기업은 3~5년 전에 그정도 하드웨어에 접근이 가능할테니 개인이 그런 하드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시점이 되면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충분히 성숙해있을거라고 예측할 수 있지
익명(1.239)2022-02-08 10:45
답글
그런데 GPU나 AI가속기 시장이 보여주듯 하드웨어의 발전은 그 하드웨어를 원하는 수요의 영향을 크게 받음. 그래서 AGI의 개발가능성이 hype의 영역에서 벗어나서 꽤나 현실성을 띄기 시작하면 미국, 중국, EU 같은 경제적인 거대 집단은 AI 총력전에 들어갈거임.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긴 하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은 안했음. 아마 빠르면 올해말이나 늦어도 2024년쯤에는 20세기 건함경쟁이나 핵경쟁 수준의 총력전이 시작될거고 개인용 하드웨어는 더 걸리겠지만 최초의 ASI를 구동할 수 있는 최고사양 슈퍼컴퓨터 만큼은 레커의 예측보다 훨씬 빨리 실현될거라고 생각함
소프트웨어는 복잡하고 변수가 많아서 미래예측의 근거로는 불확실함. 그래서 버너빈지도 레이 커즈와일도 하드웨어를 기준으로 미래를 예측해서 버너빈지는 2030년 이전에 인간을 능가하는 초인간적 지능이나 인간의 지능증강이 가능할거라고 봤고 레이커즈와일의 2029 2045도 각각 인간 뇌 연산성능의 하드웨어와 인류 전체급 하드웨어가 PC가격인 천달러 수준이 되는 시점임. 개인용 하드웨어가 그 수준이면 정부나 거대기업은 그보다 10년전에, 중견 중소 기업은 3~5년 전에 그정도 하드웨어에 접근이 가능할테니 개인이 그런 하드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시점이 되면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충분히 성숙해있을거라고 예측할 수 있지
그런데 GPU나 AI가속기 시장이 보여주듯 하드웨어의 발전은 그 하드웨어를 원하는 수요의 영향을 크게 받음. 그래서 AGI의 개발가능성이 hype의 영역에서 벗어나서 꽤나 현실성을 띄기 시작하면 미국, 중국, EU 같은 경제적인 거대 집단은 AI 총력전에 들어갈거임. 이미 그런 조짐이 보이긴 하지만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은 안했음. 아마 빠르면 올해말이나 늦어도 2024년쯤에는 20세기 건함경쟁이나 핵경쟁 수준의 총력전이 시작될거고 개인용 하드웨어는 더 걸리겠지만 최초의 ASI를 구동할 수 있는 최고사양 슈퍼컴퓨터 만큼은 레커의 예측보다 훨씬 빨리 실현될거라고 생각함
최근에 인공지능 발전속도 보고 2035년으로 앞당겼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