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버스가 몇분에 도착할지 어디쯤 오는지 실시간으로 확인 못했음

걍 하염없이 기다렸지

그리고 눈오면 길거리 눈길로 찐득하게 며칠 질척이고 미끄럽게 변하는데
보도블럭 타일?새롭게 까는거 하고 염화칼슘인가 뿌리면서
이제는 하루도 안되서 도로 정상화됨

건물 같은건 사유재산이고
재건축 재개발이라 쉽게 못건드림
한구역 재개발 시키려 해도 서울시장 자리 사활 걸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