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 고소득자라서 출산을 안하는 사람의 비중은 아주 적을 것 같고
개개인의 관점에서 봤을 때, 자식을 못낳은 사람은 신체적 조건, 사회성, 성격, 능력 등 평균보다 못하거나 어떤 이유로든 이성을 만나지 못한 경우가 제일 많으니
실제 도태일 가능성이 많지
실제로 저출산이 사회 문제기도 하고

근데 도태라는 말은 문제해결에 전혀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개개인에게 상처만 주는 말이라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고 접근하는게 맞다고 봄
개개인이 더 노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표현해야지

근데 찾아보니 자손을 낳지 않았다 = 도태는 너무 단순 일반화이고,
현대사회에서는 생식 = 유전적 성공 = 개인 행복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기도 하고
꼭 출산을 하지 않더라도 간접적으로 유전자 생존에 기여하는 경우도 많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