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발전으로 기후 위기 해결 vs AI 발전으로 기후 위기 강화
이 두개로 거의 모 아니면 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ai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기술 발전과 성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지 기술 발전을 둔화시키고 친환경 탈성장으로 가자는 건 천천히 뒤지자는 거 밖에 더 되나?
어차피 agi 출현 아니면 기온 증가 막을 방법은 존나 큰 리스크를 짊어지는 방법 뿐이라 리스크는 똑같다고 봄
ai가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 기술 발전과 성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야지 기술 발전을 둔화시키고 친환경 탈성장으로 가자는 건 천천히 뒤지자는 거 밖에 더 되나?
어차피 agi 출현 아니면 기온 증가 막을 방법은 존나 큰 리스크를 짊어지는 방법 뿐이라 리스크는 똑같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