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5는 지금까지의 모든 모델의 통합이라서
추론을 하면서도 모델을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어야하고,
심지어 몇줄은 O3-Pro가 생성하다가 이후 요약등은 GPT-4.1 Nano가 담당해서 엄청나게 비용 최적화를 가능케 할 수도 있다는 말 ㅇㅇ
그럼 더 강력한 추론이 필요한 것과 아닌 것을 어떻게 구분하냐?
그건 이미 오픈ai가 사용자가 어떠한 상황에서 어떠한 모델을 주로 사용하고 그것에 대한 평점이 높은지에 대해서 수집한 상태고
이걸 강화학습 보상으로 만들어놓아서 에이전트가 거의 명확하게 찾아낼 거라고 봄
저번에도 말했지만 gpt4는 챗봇의 유행을 gpt5는 에이전트를 유행시킬 걸로 예상함
맞음. 알트만이 2025년은 본격적인 에이전트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한 말과 일맥상통하지 ㅇㅇ
이미 o3로 유행하고 있자나
o3도 멀티모달에 추론정도 고를 수 있어서 시험판같은 느낌이지
다아는 사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