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어 자체가 물리 세계의 생명체가 뭐를 해도 다 알라의 덕으로 돌리게 되어 있음
일단 물리 세계의 생명체가 성과를 이뤄도 알라께서 당신을 도우셨다가 그냥 잘했다라는 말임
예를 들면 법조차 샤리아 샤리아 거리는 이슬람 율법을 말하는 shari’a는 아랍어로 신이 개척한 길이라는 뜻이고
세속법인 qanun은 쿠란에 나오는 이슬람 공동체의 규칙이라는 뜻인데 세속법이라는 뜻으로도 쓰이고
판결인 din은 신의 뜻에 따르다라는 뜻임
못 믿겠으면 gpt나 잼민이한테 물어보던지
중동 애들 광신도 같길래 gpt하고 잼민이 데리고 아랍어 조사해 보니 저렇다고 함
저런거 보면 asi가 나와도 asi가 자아 있어도 딱히 asi를 숭배할 것 같지는 않기는 함
믿음은 주관적인 영역이니까요
그것도 있고 한국이건 r singularity에 있는 외국 특붕이건 신무신론적으로 생각해서 종교가 쉽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참고로 나는 무신론자에 가까움
특갤에서 asi를 믿지 않다니, 네놈이 그러고도 특갤럼이냐!?
asi는 믿어 나한테 역노화 항노화 수명 2000년 완몰가를 줄 도구로 여길 뿐이지
어떻게 받아들이건 걔네 자유지 ㅇㅇ 과학기술 혐오하던 다에쉬 친구들도 정작 싸울 때는 과학기술 잘만 활용했듯이 ㅇㅇ 갑자기 알라후아크바르 외치면서 이슬람판 러다이트만 안 일으키면 ok임
러다이트는 다행이 가능성 없을 듯 어차피 중동은 2070년까지 미래 도시 안 세우고 건물 하나가 도시 역할을 하는 컴팩트 시티 안으로 안 들어가면 끝이라
걔네들이라면 중국 공산당처럼 AI슬람 만들어서 악용하는데 쓸거임
그럴 가능성이 더 높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