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걸 떠나서 애들을 위한다는명목으로 뭐 이상한거 다하니까 문제임 학교에 있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인걸 다 해야한다고 억지부림.. 학교에 영양도 다 교사고 사서도 다 교사인 이유가 뭐냐? 초등도 그렇고 중등도 1년에 나가는만큼 새로뽑는데 이건 아예 정신나간짓 아닌지? 걍 미래는 안보고 현재만 보고 계속 미친짓들하고있음
교사들 인성이 더 안 좋음<<증거가 없음. 소수일지라도 교사를 택하는 사람들 중, 사명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함. 진심으로 학생을 바르게 인도코자 하는 직업은 교사라는 말고 없어. 전인교육의 역할을 누군가는 담당해야하고, 그런 역할 부여와 시스템은 학교가 유일하기 때문에 사라지긴 힘들듯
비문학딸깍생성기(bare0711)2025-05-11 22:19
답글
증거를 만들수가없지 50만에 달하는 집단에 대해서 인성을 어떻게 표준화하고 이권을 깎아먹겠나? 단순 교사만해도 50만에 가족들더하면 답도없고.. 사명감은 동의함 어떤 공무원이라도 사명감은 다 일정부분 가지고들어오지 교사는 당연하고..
공무원이라 못짜름
그런걸 떠나서 애들을 위한다는명목으로 뭐 이상한거 다하니까 문제임 학교에 있으면 좋고 아니면 말고인걸 다 해야한다고 억지부림.. 학교에 영양도 다 교사고 사서도 다 교사인 이유가 뭐냐? 초등도 그렇고 중등도 1년에 나가는만큼 새로뽑는데 이건 아예 정신나간짓 아닌지? 걍 미래는 안보고 현재만 보고 계속 미친짓들하고있음
돈쓰는것도 일년에 예산이 많아봐야 20억인, 그것도 인건비빼면 얼마안남는곳에서 뭐 학생들 간식사준다고 수백 수천만원쓰고, 여자애들있으면 담요사주고 생리대사주고 .. 운동부있으면 코치들 돈나가는거 말도안되고 개판임
교사들 인성이 더 안 좋음<<증거가 없음. 소수일지라도 교사를 택하는 사람들 중, 사명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분명 존재함. 진심으로 학생을 바르게 인도코자 하는 직업은 교사라는 말고 없어. 전인교육의 역할을 누군가는 담당해야하고, 그런 역할 부여와 시스템은 학교가 유일하기 때문에 사라지긴 힘들듯
증거를 만들수가없지 50만에 달하는 집단에 대해서 인성을 어떻게 표준화하고 이권을 깎아먹겠나? 단순 교사만해도 50만에 가족들더하면 답도없고.. 사명감은 동의함 어떤 공무원이라도 사명감은 다 일정부분 가지고들어오지 교사는 당연하고..
진짜 편협적으로 본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