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agi온다 그리고 이미 왔을지도 모른다 뭐 이런 루머들 같이 돌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었던 시기였지... 


Gpt4가 새벽에 뜬금없이 발표 되었을때의 그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벌써 2년이 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