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agi온다 그리고 이미 왔을지도 모른다 뭐 이런 루머들 같이 돌면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었던 시기였지...
Gpt4가 새벽에 뜬금없이 발표 되었을때의 그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벌써 2년이 넘었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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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8-0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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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익명(125.133)2025-05-12 01:35
답글
개병신들밖에 없지는 않고 걍 루머 느낌으로 있었던걸로 기억함
익명(115.22)2025-05-12 01:45
희망차긴했다
ㅇㅇ 1(118.47)2025-05-12 01:48
답글
지금이라고 그렇지 않은것도 아닌데 지금은 약간 조금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된 느낌 ㅇㅇ
익명(115.22)2025-05-12 01:51
답글
뭔가 agi가 그때까지만 해도 되게 정의가 모호한 인간 수준 ai로 인식하고 있다가 막상 코앞에 다가오니까 인간 수준에 대한 기준의 명확성부터 해서 agi 기준치의 중구난방 문제 등
가까워질수록 엄밀하게 따지려해서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된 것 같아. 그래서 스타게이트 이후부터 agi 도달을 봐야한다고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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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개병신들밖에 없지는 않고 걍 루머 느낌으로 있었던걸로 기억함
희망차긴했다
지금이라고 그렇지 않은것도 아닌데 지금은 약간 조금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된 느낌 ㅇㅇ
뭔가 agi가 그때까지만 해도 되게 정의가 모호한 인간 수준 ai로 인식하고 있다가 막상 코앞에 다가오니까 인간 수준에 대한 기준의 명확성부터 해서 agi 기준치의 중구난방 문제 등 가까워질수록 엄밀하게 따지려해서 현실적으로 바라보게 된 것 같아. 그래서 스타게이트 이후부터 agi 도달을 봐야한다고 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