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은 정의될 수 없는 무언가야.
예전에 '지능은 정의될 수 없는 무언가'라는 소리를 어디서 들었었거든?
그래서 정말 그런지 생각해보기로 했어.
'지능'의 정의가 프로그램으로 구현될 만큼 명시되어 있다고 가정해보자.
특붕이들이 생각하는 지능은 스스로 개선될 수 있어야 해.
그런데 만약 누군가가 '지능'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24시간 내내 돌린다면?
그러면 '지능'프로그램 그 자체는 개선될 수 없어! 모순이지.
결국 그 '지능'프로그램은 특붕이가 생각하는 지능과 다른 무언가인 셈이야.
그래서 떠오른 생각이,
'지능'이라는 프로그램은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는거야.
컴퓨터처럼 자신의 100%를 다할 수가 없는거지.
스스로를 개선할 기회를 놓쳐버리는거니 말이야.
이상 뻘소리였어.
아하ㅡ랄랄랄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