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보이지않는 사경을 헤메는 중증우울증환자에다 희귀한 방식으로 수면장애 앓는지라 큰병원에서 각잡고 진단 검사 받아봐야하는데 씨발 한번 진료보러가기가 하늘에별따기다 예약하고몇달을 쳐기다려야하고
기다리다가 살자라도 해서 뒤지면 어떡하라는거냐 나보고
나같은 위급환자들 존나많을텐데 씨발 뭐 다 뒈지란거임?
이런거 커버 가능하게 뭐라도 좀 의학적 특이점 대책좀 나와라 씨발 정신과는 눈에 안보인다고 진짜 존나 발달 안되갖고 씨발 병원도 물리적으로 아플떄보다 훨씬 신중하게 골라서 가야해서 병원 맞는곳 찾는거만도 스트레스 뒤지고
씨발진짜
살려줘...
정신건강분야도 의외로 기술발전이 많이 이뤄지고있어. 힘을내줘 응원할게
하 죽을거같다 시발...
패션 우울증 << 이새끼들때문에 진짜 필요한 사람들 진료 못받고있음
듣고보니 그것도그러네 시발...
의학발전이 너무 더딤 그나저나 우울증 약도 안들어 나더
ㄹㅇ 우울증약으론 지금 수면장애 전혀안잡힘 시발 잘떄 영문모르고 비오듯이 땀흘리는 이상증세인데 원인을 못찾고있음 요즘 증세 심해져서 시발 뒤질거같다
난 잠이 안와 뇌파검사하니 뇌가 365시간 맨날 가속하고 있대 우울한 이유는 생각이 너므 많아서 인데 약 안들어서 안머긍ㅁ
아예 못자노 ㄷㄷ; 그건 그거대로 돌아버릴거같은데
특이점을 알고있는데 뭐가그리 우울하냐
당장 뒤질거같은데 한참남은걸 언제까지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