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없긴 한데
반성이란 의미에선 진정성이 떨어지게 되니 좀 퇴색이 되긴하지
재발방지를 위한 안내문이란 의미에서는 별 상관 없는듯 하고
그사람은 아이의 자필 사과문 까지 썻기에 진정성우려는 없지만
반성문을 쓰는것도 쓰면서 쓰면서 어떤 노력과 고통,스트레스가 들어가게 되어 형벌을 겪은 고충이 느껴지게 되고 보는이들은 그걸 인정을 하게 되어 용서를 하는 측면이 생기는데
쉬운 사과는 일탈의 면피가 될 우려가 있어서 a.i사과문 작성에 대한 말이 나오는걸 이해할수는 있음
내가 상대에세 뭔가 피해당했는데 그가 a.i로 딸깍 사과문 써서 나한테 줬다면
기분이 좀 안좋을 수는 있겠음
결론은 레퍼런스로 활용해서 편집 정도는 하는게 좋겠다
그치... 딱 7년전에 내가 반성문 쓸 때 이재용 사과문이랑 나무위키 사과문 작성법 쓰면서 공들여 쓴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딸깍이면 다 되는구나 참...
저게 잘 쓴 사과문인지 모르겠다~ 는 그럴 수 있는데 딸깍이라는 건 너무 음해같은데?
중도에서 특갤 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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