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은 지구 상 가장 발전한 선진국들과 위대한 서구 문명의 본산인데


왜 요즘들어서 휘청거리는건지 아무리봐도 이해가 안감


민주주의도 가장 발전했고, 교육수준도 굉장히 높고 미세먼지도 적고 노동량도 적고 헬조선처럼 야근 밥먹듯이 시키는 곳이 아닌데


왜 저번에 월드컵 승리했다고 프랑스에서 폭동일어나고 각종 미개한 행위가 일어나는건지 도저히 납득이 안된다


간혹가다가 짱깨국에서도 안벌어질법한 존나 미개한 행위가 일어나기도 하는데 


이게 전부 이슬람 난민 받아들이는 영향으로 나타나는거임?


아니면 성호르몬이 높아서 호전적으로 변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