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만감을 높혀주는 완전식사 알약.
아무리 실연가능한 기술이여도
다양한걸 먹고싶어하고 요리를 하나의 예술로 여기는 인간의 본능 때문에
상용화까지는 못될듯함... (즉 나와도 수요가 없다는거..)
물론 비상식량용으로는 많이 쓰일듯...
이러한 완전식사 알약보다는 먹고싶은 요리를 직접 다해주고 설거지도 다해주는
ai로봇이 더 많이 상용화되지 않을까함...
뭐.. 최고급 안심 스테이크나 샤브샤브 정식이라던지 정통 이태리식 파스타 라던지 등등...
옛날에 미래에는 화상전화가 많이 일상화될거라고 믿었는데 현실은 사생활문제 때문에
별로 상용화되지 못했잖아... 그거랑 비슷할듯...
넌특뭔
자취생들한테 불티나게 팔릴 듯 한데
그거먹을바야 걍 배양육고기나 스마트팜에서 자동무한 생산되는 농산물 같은거 먹겠지... 스마트팜 상용화되면 식량무한생산이 가능해질테고...
아주 급할때만 가끔식 해결하는 정도로 먹고 자주 먹지는 않겠지...
자취생들을 잘 모르나본데 요리 귀찮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충분히 수요는 있지 게다가 영양도 잘 잡혀있을테고
요리 귀찮으면 사먹거나 배달시키면 되잖아
배달이나 외식은 건강에 안 좋잖아
위생도 그렇고
요리를 귀찮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식사하는 행위 자체가 귀찮음 하루에 밥 먹는 시간 아끼면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뭔가 먹고 싶은게 생기면 그때 음식 먹고 그 외에는 저런 알약으로 영양분 보충 하는 삶 진짜 바라는 삶인데 꼭 나왔으면 좋겠음
상용화고뭐고 특이점이후면 인간개개인이 우리가 지금생각하는 신이라는 존재의 완전상위호환이 되는데 헛소리하고잇어
가능만 하다면야 상용화 잘만 될걸
그냥 소화기관 자체가 필요없게 되는게 제일 좋긴 하지만
화상전화와 비슷하지 않을까? 70~80년대에 21세기가 되면 화상전화가 일상화 될거라고 했는데 현실은 사생활문제 때문에 나와도 별 쓰는사람이 없다는거... 그거랑 비슷하겠지...
걍이새끼 분탕이었네 말하는거보면 특이점이 뭔지 1도모르는듯
불티나게 팔릴것 같은데
어짜피 미각이라는건 뇌에서 느끼는 거임 현실에서는 건강을 위해 알약으로 식사를 대체하고 식도락을 위한 식사는 가상공간에서 해결하면 됨 훨씬 효율적이지 ㅇㅇ
매트릭스에서 사이퍼가 스테이크 썰어 먹던거 떠올리면 될듯
특이점 중후반기부터는 기계화로 되서 굳이 저런거 필요 없을듯
기계화를 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그리고 기존의 인류 dna대폭개선(역노화.모든질병면역에 각종 장애제거.신체성능강화) 가능해지면 굳히 기계화를 원하는 사람들도 별로 없을텐데? 뭐... 경찰.군인.소방관 등 특수직업 제외하면...
ㄴ그래도 차에 치이면 죽는 건 매한가지 결국 신체의 기계화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을 거고 이조차도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나는 건 어렵기 때문에 결국 마인드 업로딩까지 가게 될거고 물론 이조차도 완벽하게 죽음의 위험에서 벗어나는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