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지구 최강 전투기 f22가 1990년도에 초도비행하고 05년도에 도입됐음.여기에 도입된 기술을 생각하면 90년도 이전에 개발됐겠지지금의 기술 발전이 빠르고 안정화까지의 시간이 예전 보다는 단축되었다고 해도지금 우리가 여기서 떠드는 신기술은 현 시점에서 적어도 5-10년은 지나야 우리가 실감할수있는 영역에 올수있다고 생각함.따라서 다들 개개인마다 특이점이 올 시간을 예상하고 있겠지만 거기서 5년 이상은 플러스 하는게 맞다고 생각됌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이게 맞지 하지만 꿈은 꿀수 있는거잖아?
그건 다 딥러닝 이전 이야기임. 그때 기준으로 지금을 판단하면 안됨.
아직도 딥러닝 갈길 정말 멀다...겉으로는 세상을 바꿀 기술처럼 말이야 하지.. 그분야 최신을 달린다는 회사들 뚜껑 열어보면 아직도 사람없으면 판단도 못하는게 현실임
그건 니가 조또 몰라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고
글
설
리
글쓴이는 +5년이라고 했는데 업계쪽에서 있어보면 지금 부터 5년뒤에나 업계에서 지금 겉으로 말하고있는 수준의 AI레벨에 도달하지 않을까 한다ㅋㅋ그때 도달하면 다행이라고 봄..
아무튼 두고 보자고..나도 특이점이 빨리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 이 지긋지긋한 노동에서 해방되고 싶어서 특이점 초입에서 누릴수 있는걸 누리고 싶어서 아직도 이짓 하고있는데..현실을 보면 좀더 일해야겠다란 생각밖에 안든다
나도 5년내지 10년정도 보고있는데 특이점 제외하고 말하는거임 짐켈러 라는 반도체 수석설계자가 거대기업 부사장 자리 다 집어치우고 ai 스타트업 사장 자리 들어가면서 ai는 인터넷 모바일보다 더 큰 혁신을 불러 올 거라고 했는데 난 그시점을 5~10년정도 봄..
ㄴ 5년후~10년후 2025~2030 말하는거임?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데 아직 구식 패러다임으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선형충들 존나 많아.
글
설
리
Ai 시뮬레이션 무시하는 선형충
ai는 소프트웨어라 전투기하고의 비교는 좀 맞지 않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