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친구 살해했는데 징역 1년?…감형 사연 보니
암 투병으로 고생하던 20년 지기 친구를 살해한 4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아 징역 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등법원은 촉탁살인 혐의로 기소된 A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사 결과, 오랜 기간 암 투병으로 힘들어한 B씨가 A씨에게 '몸이 아파 살 수 없다', '제발 나를 죽여 달라'며 여러 차례 부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암정복 언제되냐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