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하고 이론적이기만 한 분야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그건 기존 머신러닝 기법을 딥러닝이 대체하면서 성능, 속도 면에서 확실히 개선된거를
겉으론 그냥 잘모르니까 버전업만 된거라고 느껴서 그럼
물류 최적화, 검색엔진, 인터넷 광고, 유튜브, 자동번역 이런거 죄다 10년전에도 있었던거긴 하지만 그때의 머신러닝 성능과 지금의 딥러닝 성능은 확연하게 다름
근데 일반인은 원리 그딴거 잘모르고 끝단에서 서비스를 이용만 하니까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차이점을 잘 체감을 못하는거
이러니까 우리 일상의 대부분에 딥러닝이 활용되는 중임에도 딥러닝 나온지 10년됐는데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다 이런헛소리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