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소하고 이론적이기만 한 분야라고 생각하는거같은데
그건 기존 머신러닝 기법을 딥러닝이 대체하면서 성능, 속도 면에서 확실히 개선된거를
겉으론 그냥 잘모르니까 버전업만 된거라고 느껴서 그럼
물류 최적화, 검색엔진, 인터넷 광고, 유튜브, 자동번역 이런거 죄다 10년전에도 있었던거긴 하지만 그때의 머신러닝 성능과 지금의 딥러닝 성능은 확연하게 다름
근데 일반인은 원리 그딴거 잘모르고 끝단에서 서비스를 이용만 하니까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차이점을 잘 체감을 못하는거
이러니까 우리 일상의 대부분에 딥러닝이 활용되는 중임에도 딥러닝 나온지 10년됐는데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다 이런헛소리 하는거임
신입이냐
어느 글을 보고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여기 애들'이라 하기엔 무리가 있지 싶다.
툭하면 체감이 안되니 어디에 쓰는지 모르겠니 글올라와서 답답해서 올려봄 ai, ml, dl 차이점 모르는 애들도 너무많고
ㅇㅎ 뉴비인가보네 답답해도 상냥하게 대해주자구
특온갤에 체감 논쟁이 끊인 적이 없었음 ㅋㅋ
그렇다기보단, 기술을 '소비'하는 입장에만 있기 때문에 그런거임. 기술을 능동적으로 활용하는 입장이라면 체감도가 다르지
뉴비인가보네... 체감 안된다 agi 못만든다 라고 말해는 애들을 선형충이라 하는데, 그런 선형충 애들 계속 반박해줘도 똑같이 앵무새처럼 체감 안된다 반복함. 한명인지 모르겠는데 아이피 바까가면서 그러는 다중이짓 하는 사람도 있음. 그럴땐 먹이금지콘이나 무시하면됨. 완장이 나중에 삭제함
요즘 타겟 광고 귀신같이 찾아내는게 딥러닝 적용되서 그러는건데 5년전만 하더라도 구글 번역도 ㅂㅅ이었는데 그때 GRU가 적용 됐는지 어마어마하게 발전했구만 지금은 몇년전에 bert적용 되서 엄청나짐.
grokking 도 앎? - dc App
유튜브, 구글, 네이버 이 자체가 그냥 딥러닝이잖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