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작가 이언 뱅크스((Iain M. Banks)는 영국이 자랑하는 SF 작가다.
자신의 대표작 ‘컬처 시리즈(The Culture Series)’를 통해 미래 사회의 모습을 써나갔는데 스토리 안에 ‘뉴럴 레이스(neural laces)’라는 말이 등장한다.
‘신경 그물망’으로 번역되는 이 기술은 사람의 뇌와 인공지능을 연결한 것이다.
https://www.sciencetimes.co.kr/?p=199622&cat=36&post_type=news
뇌과학자들은 인터페이스 시스템이 완벽하게 개발돼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10년 정도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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