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포수준이 아니라 인체 전반적으로 노화가 일어나는 과정을 시뮬레이션할수 있어야 함
문제는 지금 최고수준의 슈퍼컴퓨터가 어느 정도냐면
https://namu.wiki/w/%ED%9B%84%EA%B0%80%EC%BF%A0(%EC%BB%B4%ED%93%A8%ED%84%B0)#s-4
겨우 공기중의 비말 이동 파악하는 수준임
인체내부 호르몬분비 신경자극 근육움직임 세포-조직간 상호작용 등에서 노화작용을 전부 시뮬레이션하려면....
솔직히 어느 정도의 연산력이 필요할지 감도 안잡힘.
사람뇌 하나도 제대로 시뮬레이션을 못해서 버벅대는 중인데 세포 조직 근육 뼈 호르몬에 신경까지 전부 고려한 인간 전체 시뮬레이션이라니...;;
https://m.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5/03/305255/
인공지능 양자컴 슈퍼컴퓨터가 전부 달려들어야 가능하다고 봄. 슈퍼컴만으론 불가능함. 지금보다 1경배 연산력증강된다고 해도 안됨. 양자컴으로 양자적효과 보정하고 인공지능이 최적화하는 수순으로 가야하는데....
쓰다보니 이번 세기안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문제는 지금 최고수준의 슈퍼컴퓨터가 어느 정도냐면
https://namu.wiki/w/%ED%9B%84%EA%B0%80%EC%BF%A0(%EC%BB%B4%ED%93%A8%ED%84%B0)#s-4
겨우 공기중의 비말 이동 파악하는 수준임
인체내부 호르몬분비 신경자극 근육움직임 세포-조직간 상호작용 등에서 노화작용을 전부 시뮬레이션하려면....
솔직히 어느 정도의 연산력이 필요할지 감도 안잡힘.
사람뇌 하나도 제대로 시뮬레이션을 못해서 버벅대는 중인데 세포 조직 근육 뼈 호르몬에 신경까지 전부 고려한 인간 전체 시뮬레이션이라니...;;
https://m.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15/03/305255/
인공지능 양자컴 슈퍼컴퓨터가 전부 달려들어야 가능하다고 봄. 슈퍼컴만으론 불가능함. 지금보다 1경배 연산력증강된다고 해도 안됨. 양자컴으로 양자적효과 보정하고 인공지능이 최적화하는 수순으로 가야하는데....
쓰다보니 이번 세기안에 가능할지 모르겠다...;
모든 경우의 수를 시뮬레이션 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충분히 있을 수 있어. 알파고를 생각해봐. 시뮬레이션은 문제의 해결을 보장하지만, 시뮬레이션을 통해서만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야
ㅡ 선 ㅡ
선형충새끼 또 하나의 추측만 들고 와서 개소리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