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나 택배는 어느정도 대체 가능함. 

모든 업무 한번에 대체하는 건 어려워도

사업지구 선정해서 자동화시키고 거기서 생긴 노하우로

일반 대중한테 보급하면 부분적 자동화 정도는 쌉 가능함. 


울아파트서 200m 떨어진 피자집 배달비 4000원임. 

말이되냐? 아파트 단지 주변 음식점은 배달로봇 사용 쌉가능하다. 

근데 왜 안할까?


1. 택배, 택시, 딸배, 노가다는 사회 안전망 직업이다. 

회사 다니다 짤리거나 정년 퇴임하거나 사업하다 망했어. 

그럼 할 수 있는게 택배, 택시, 딸배, 노가다임. 


이 직업들이 있음으로해서 실업급여 타 먹는 백수가

세금 내는 노동 애국자 되는거임. 

이 직업들 다 쳐내고 자동화 시킨다? 그렇게 해서 기업한테 걷는 세수보다. 

일자리 잃은 애들한테 지급해야할 복지비가 더 나감.



2. 얘네를 대체하려면 상위 직종이 대체되야 함. 

이런 2차 노동직을 대체하려면 

아이러니하게도 인공지능이 3차 사무 노동직, 전문직을 대체해야 함. 

만약 대체되지 못해 효율성 생산성을 못 증대 시키면.

만들어내는 파이는 똑같은데 밥달라는 입만 더 많아지게 된다. 


애초에 인공지능이 사회 전영역에 도입되서

생산량을 크게 늘리고.

유지비는 크게 줄여야 

1차, 2차 노동직을 대체할 수 있음. 


그러니까 아직 노동대체는 멀었다 (간단한 직업을 대체할 수 있어도 위 문제 때문에 현행법으로 대체를 막을 수 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