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쪽 종사하는 지인한테 물어봐도 누구는 특이점은 이미 시작됐다고 하고 누구는 ai 씹거품이라고 특이점 빨라도 사오십년 걸린다는데
난 10년내로 보고있는데 비전공자니까 이게 맞는지 자꾸 뇌에 버그걸리는데 특이점 코앞인거 맞지?
ai쪽 종사하는 지인한테 물어봐도 누구는 특이점은 이미 시작됐다고 하고 누구는 ai 씹거품이라고 특이점 빨라도 사오십년 걸린다는데
난 10년내로 보고있는데 비전공자니까 이게 맞는지 자꾸 뇌에 버그걸리는데 특이점 코앞인거 맞지?
특이점은 오래걸리는데 그 전에 이뤄지는 것들 선에서 대부분의 문제가 따3잇당함
아 그런거야? 특이점까지 안 가도 당장 상상하는 거 대부분은 되는거구나
아무도 모름 그런 말 하는 사람들도 모를거임 걍 뇌피셜 돌린거지
특이점을 대부분사람들이 생각하는 초지능이후의 미래라고 보면 몇십년뒤라도 이상하진않지
각자기준마다 시작됐다고해도맞고 50년걸린다해도맞지요
빌 게이츠, 제프 베이조스, 하사비스, 애플 회장이 특이점 온다고 확언하는데 한국에서 일개 사원 따리로 있는 새끼 말을 신뢰함?
그렇게 생각하고 있긴 함
빅테크 종사자들 말이 맞을 확률이 높지 얼마 안남은게 맞지
특이점 기준이 달라서 그럼 로봇들 대거 공장에 투입되는 정도가 특이점이라 생각하는사람 많음 노동해방 암정복 완몰가 역노화 같은게 기준이면 기약도 없는 거고
경영자는 일부러 단축적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고 아래 직원들은 길게 보는 경향이 있읍… 실무자인 내친구는 맨날 개소리하지말라고 함 미국본사에서ㅜ일하는데도 맨날 저딴소리함
임박하다, 몇십년은 기다려야 한다, 모른다 이 세개가 정론임. 각자마다 기준이 달라서. 근데 아예 안 오지는 않을 거임. 도래 시기의 문제일 뿐
이미 특이점 맞음.
실제 현장에 있는 사람들은, 발전 과정이 실제로 눈에 보이니까 보수적으로 잡게 되어 있음. 그리고 그 과정도 들여다보면 연구자들이 노가다를 통해서 해결하는 거지. 그래서 더 보수적으로 잡고, 누군가 천재의 등장, 새로운 기술의 등장을 필수로 보게 되고 더 느리게 잡게 됨. 근데, AI가 연구속도를 조금이라도 가속화 시키게 되면, AI연구에서 재귀개선이 일어나면서 예상보다 훨씬 빨라질 수 밖에 없음. 즉, 낙관적 사고를 하면....빨라지고, 다 빼고 선형적으로 보면 느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