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아트 -> 정적이거나 약한 액션동작. 극단적인 다이나믹 태그들 다수 넣어도 조절 어려움
액션 전문 작가 -> 믹스되면 바로 기깔나게 동작 생성돼 나오지만 오피셜 아트랑 맞는게 없으니 오피셜아트 효과 크게 희석되고 작가태그 아무리 약화줘도 불가능
액션 작가에 마이너스 가중치 넣어서 작화영향 완전 배제하고 동작 구도만 강제로 취하는 체리피킹 -> 오피셜 아트에 패턴이 없으니 매칭 실패로 노이즈 화면만 생성
응용까지 하는 단계와야 저게 바로 해결될텐데 언제쯤 올까
지금 디퓨전 모델로는 근본적인 한계 해결하긴 힘들거같고 다른 매커니즘이 필요함 ㅇㅇ 근데 2년째 안나오더라 다른방식은 왜일까..
그래도 자연어에 어느정도 매칭되는 경지까지 온 것만 봐도 희망은 있다고 생각함
정보를 조합해서 창조하는 개념을 아직 구현못함 그림만 저런게 아니라 LLM도 똑같이 숙제로 가지고있는 문제라 본문을 예시로들면 사람일경우 동작을 먼저 생각한뒤 선 스타일 채색을 어떤 스타일로 바꿔야지 하고 그리는데 그런 개념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