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3.5시절에는 반신반의하다가 o4까지 수직발전해버리니 이제는 AI가 세상을 바꿀거라는거에 의문조차 안느껴짐.


발전상황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볼 필요도 있는데 그냥 아무생각도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