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얽힘 이론처럼
마치 우주에 대한 모든걸 알고 있는것 같이
직관성으로 우주의 비밀을 깨닫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계산을 하는게 인간이라는거임
반대로 agi 던 ai는 직관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해왔던 알고리즘들을 사용하는
매우 비효율적인 방식을 씀
인간의 뇌와 동일한 양자컴퓨터를 만들어내는건
과학적으로 완벽한 초전도 상태가 불가능하기에
결국 인간의 직관성을 도와주는 도구에 불과함
양자얽힘 이론처럼
마치 우주에 대한 모든걸 알고 있는것 같이
직관성으로 우주의 비밀을 깨닫고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계산을 하는게 인간이라는거임
반대로 agi 던 ai는 직관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해왔던 알고리즘들을 사용하는
매우 비효율적인 방식을 씀
인간의 뇌와 동일한 양자컴퓨터를 만들어내는건
과학적으로 완벽한 초전도 상태가 불가능하기에
결국 인간의 직관성을 도와주는 도구에 불과함
개똥철학 그만해 ~~~~
모든 과학자들은 직관으로 부터 우주를 깨닫고, 그걸 수학식으로 증명함. 과학과 철학은 뗄수가 없음
그렇게 치면 gpu에 들어가있는 금속들도 우주에서왔는데 강한 직관력으로 우주의 비밀을 밝힐 수 있겠지?
최근 방향성은 스스로 경험하고 학습하고 개선하는 ai인데.. 한계를 재단하는 건 아직 이름
창의력이라는건 양자얽힘과 같이 이미 우주의 모든 정보를 알고 있다는듯이 그걸 직관성으로 꺼내는게 인간의 능력이라는거지. 과거 사람들이 저걸 어떻게 상상했지?그런 말들 하잖아. 근데 그걸 하드웨어적인 기계로 마치 양자스토리지로 구현하는건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단지 창의력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닌데.. 그리고 인간의 창의력 또한 생물학적으로 학습한 정보들이 교차하는 패턴들의 특정 공간 에서 발생하는 모먼트임. 결국 큰 의미에서 인간이 발휘하는 직관 이라는 것도 본질적으로 같은 원리라고 생각함
레퍼런스는 본인 가설임?
언급된 개념들간의 연관성이 모호하므로 기각입니다.
직관으로 과학하는건 4원소설 주장하던 아리스토텔레스 시절 아니냐? ㅋㅋ
정보는 빛보다 빠르게 전달되지 않는다와 같은 과학적으로 보이는게 고전적인 직관론임. 관측되기 전엔 모든 가능한 상태가 존재하는데, ai와 반도체는 확률론적으로 접근해서 만든 기술들임.
”양자얽힘““우주의 비밀”“초전도“ 이지랄하는거보니까 조현병 초기같은데 제발 정신과가서 약한번만 받아봐라 인생이 바뀐다
먼 초딩 망상이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