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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수익은 직선적으로 함께 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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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프라·라이선스 비용이 매출 증가 속도를 추월할 수도 있다. 이는 우리가 단위 경제성 개선과 새로운 수익원 다변화를 준비해야 함을 의미한다. 차등 요금제, 엔터프라이즈 패키지, 파트너십이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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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챗봇 영역 : Claude, Gemini, Copilot, Met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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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가 선두지만 우리는 쉬고 있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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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내다보면 Meta는 Google과 같이 브랜드 전반에 동등한 기능을 내장하는 능력으로 가장 큰 위협을 제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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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에 집중하는 해자 : 개인화 메모리와 도구 연동(행동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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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모두 활성 사용자수를 견인하고 “왜 ChatGPT가 더 나은가”를 명확히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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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 구체화할 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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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를 웹 전반에서 행동하는 에이전트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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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브라우저 환경에서 검색·행동을 동시에 구동한다면 사용자가 ChatGPT를 인터넷의 기본 인터페이스로 채택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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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서는 자체 검색 인덱스와 웹 행동 실행 능력이 필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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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 내부 인덱스 베타 구축(대규모 크롤링·라이선스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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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 인덱스를 다국어·모바일 웹·앱 딥링크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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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용자가 원하는 온라인 작업을 한곳에서 해결해야 이길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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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로 성장은 효율적인 사용자 획득 채널에 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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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핵심 : 모바일 네이티브 경험(앱·위젯·OS 단축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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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브라우저 확장·데스크톱 클라이언트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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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 배포는 2025년에 큰 숫자를 만들지는 않겠지만, 지금부터 기반을 깔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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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가 우리에게 불리하게 쌓여 있고, 우리는 플랫폼을 통제하는 OS·브라우저 게이트키퍼와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정책 싸움이 제품에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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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가 공정한 대안을 차단하며 자체 AI만 강요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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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Apple, Microsoft는 사용자가 ChatGPT 등 AI 어시스턴트의 기본 검색 엔진·인덱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주특기인 망상으로 채우기 분야 시키니까 고점 바로터지노 ㅋㅋㅋㅋㅋ
ㄹㅇ 말 개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