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무생각 없이 토론하는게 즐거워 보인다. 


부모 지원이 너무 부럽다.


나는 부모 다 없고


내가 쿠팡배달하면서 근근히 먹고사는데,


그래서 어떻게든 자살할려다가 이런 게시판도 있어서 글써본다.




특이점이 오면 정말 나같은 사람도 입에 풀칠하면서 일안하면서 살수 있게 되는거니?


하.. 힘들다. 배달 뛰고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