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언제부터 가격이라는게 물건의 기능이 아니라 제작비를 기준으로 매겨졌었음?
거대예산 블록버스터 영화는 관람비가 한 5만원씩 하고 그러나?
넌 소비자아님?
하....싸게 만들었으니 싸게 팔라는 걸 '강제'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임. 소비자가 선택하면서 알아서 도태되고 선택되는 거지.
그래서 AI티나면 안사잖아
넌 소비자아님?
하....싸게 만들었으니 싸게 팔라는 걸 '강제'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임. 소비자가 선택하면서 알아서 도태되고 선택되는 거지.
그래서 AI티나면 안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