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접근성이 줄어들면 참신한 아이디어도 같이 나옴 이거는 인류 역사에서 반복된 흐름임
가장 가까운 시절의 예시로는 웹툰이 있는데, 예전엔 출판만화 공식과 그림체가 아니면 만화가가 될 수 없었음
하지만 웹툰이 생기면서 마음만 먹으면 만화를 올리고 공유가 가능해짐
그러자 그림을 못 그리거나 출판 극화체에 맞지 않거나 잡지에서 연재될 수 없던 소재(일상툰)을 웹툰으로 즐기게 됨
이 과정에서 강풀 같은 스타도 나오면서 한국 만화시장은 전성기를 맞이함
이제 그 접근성이 더 낮아지게 하는게 ai 딸깍이고, 그 수순에 따라 즐길거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게 될 것임
이걸 어떻게 써먹을지는 각자 고민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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