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속에서 짧은 순간 퇴보도 있었다지만, 이렇게 안정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선형이 유지가 될 수 있는지 그게 더 기적 아닌가?
제한적인 문명권이 아니라 인류 전체의 역사를 놓고 보면 기술발전 속도가 어떻게 선형이 될 수가 있는지 궁금하다.
선형충들 주장에 대한 주요 근거가 뭐임?
역사속에서 짧은 순간 퇴보도 있었다지만, 이렇게 안정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선형이 유지가 될 수 있는지 그게 더 기적 아닌가?
제한적인 문명권이 아니라 인류 전체의 역사를 놓고 보면 기술발전 속도가 어떻게 선형이 될 수가 있는지 궁금하다.
선형충들 주장에 대한 주요 근거가 뭐임?
컴퓨터, 전자공학 빼고는 다 선형아닌가? 스마트폰 인터넷 컴퓨터빼곤 30년전이랑 차이 없잖아 - dc App
1884년부터 지금까지 그다지 큰발전이 없는 증기터빈기반 발전방식 같은거?
발전의 필요이 더딘 토목공학 분야가 선형에 가깝다고 들음 IT분야는 항상 말할 것도 없이 탈선형이었음 묻히는 기술도 아니고 주류의 관심사인 AI 기술이 선형적 발전을 할 가능성은 낮다고봄
서기 500년이나 1500년이나 크고 작은 역사적 이벤트들은 많이 일어났어도 서민들의 삶은 딱히 차이가 없었을 듯. 태어남 > 농사 > 죽음
하긴... 선형이 아니라 퇴보한 기술들도 많긴하지. 가령 판금갑옷제작법? 근데, 인류가 필요해서 엑셀 밟은 기술 중에 선형인게 뭐가 있을지?
토목공학 기술 외엔 전무 그리고 토목공학도 사실 교량이나 터널 공법은 선형이라기보단 계단식임 단지 느려서 그렇지
농법도 생각외로 종자마다 다르고 많이 바뀌었다고함 종자가 나오는 속도가 시간이 갈수록 빨라졌다들음
@ㅇㅇ1(221.148) 그렇지, 아마 의외로 농업은 선형이 아닐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