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구조적으로도 그렇고, 인간 신체의 한계에서도 그렇고

결국 살아간다는건 가면을 쓰는거고, 욕망을 끊임없이 억압해야하는것인데

그러다보니 불만이 쌓이고 다툼이 생기는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