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문제는 크게 두 종류가 있지

1.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한방에 풀리는 경우
2. 아이디어는 필요없는데 더럽게 길고 지루한 과정이 필요한 경우

추론 돌파는 1번이었는데 에이전트는 2번같음. 딥리서치, 오퍼레이터, 코덱스까지 보니까 Oai에서 말 안해도 gpt5가 뭘지 각 잡히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이 진짜.. 더럽게 힘들어보임 

문제는 Gpt5까지 만들어도 에이전트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