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론 돌파는 1번이었는데 에이전트는 2번같음. 딥리서치, 오퍼레이터, 코덱스까지 보니까 Oai에서 말 안해도 gpt5가 뭘지 각 잡히는데 거기까지 가는 길이 진짜.. 더럽게 힘들어보임
문제는 Gpt5까지 만들어도 에이전트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단거임..
댓글 2
베이스모델 혁신이 한번 더 있어야될거같음.... 그래야 뾰족한 에이전트들을 자율적으로 엮어서 쓸수 있을듯
익명(210.121)2025-05-18 20:11
답글
베이스모델은 스케일링법칙을 너무 정직하게 따라가기 때문에 트랜스포머 자체에서 탈피하지 않는 이상 이제 답이 없다고 봄. 스타게이트까지 만들어도 이대로면 베이스모델은 기대 못함. 다만 에이전트가 기본이 되면 그때부터는 추론 모델을 새로운 베이스모델로 생각할 수 있을것 같음
베이스모델 혁신이 한번 더 있어야될거같음.... 그래야 뾰족한 에이전트들을 자율적으로 엮어서 쓸수 있을듯
베이스모델은 스케일링법칙을 너무 정직하게 따라가기 때문에 트랜스포머 자체에서 탈피하지 않는 이상 이제 답이 없다고 봄. 스타게이트까지 만들어도 이대로면 베이스모델은 기대 못함. 다만 에이전트가 기본이 되면 그때부터는 추론 모델을 새로운 베이스모델로 생각할 수 있을것 같음